5/05/2010
성북구 달빛마을 축제
벽화그림.
저 큰 집 벽에 너무나도 그림을 그리고 싶었더랬지.
함께 한 친구들과 책으로 남은 작업.
뿌듯했던 작업이었드랬지.
만만히 봤다간 큰코 다치는 벽화 팔 빠지는 줄 알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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